인생책, 인생질문 등 인생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설렌다. 특히 30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는 좀 더 그런 듯 싶다.
그래서 2030 크리스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파서도 있고 사실 내가 읽고 싶어서도 있다. 아래 질문은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구성한 것입니다.
질문 >> 다른 종교와 기독교는 좀 다른 듯 하다. 내가 스스로 무언갈 해서 신을 만나면 안되는가?
반면에 기독교는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하셨다고 말한다. 팀 켈러의 인생질문 맞다.
타 종교의 답은 중요한 의문들의 답으로 노력이 필요하다. 내가 무언가를 굉장히 노력하고 그 의문들 하나하나를 따라가야 한다.
하지만 기독교는 그 모든 것의 답이 예수그리스도라고 말한다. 기독교 동아리 중 백문일답으로 유명한 CCC가 있다.
CCC는 약 100가지 질문이 주어져도 모든 질문의 답이 "예수 그리스도" 라고 말한다. 예수님의 제자 중 나다나엘이란 사람이 있었습니다.
그는 "나사렛에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