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글을 스레드에 썼습니다. 사실 쓰고 거의 바로 잠들었습니다.
그 이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, 답글도 친히 달아주셔서 놀랬습니다. 지금도 머리가 복잡합니다.
어제도 많이 못 잤다고 나오네요. 그나마 상태 괜찮을 때 가끔 이렇게 적는 게 전부입니다.
상태는 위와 같습니다. 그럼에도, 조금씩 용기 내보려 합니다. 500인 이상이 공감해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.
상황이 이렇다 보니 예전만큼의 열정은 보이기 어려울듯합니다.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지만, 그래도 싸워보려 합니다.
상노나 정보성 글이 목적이 아닌 단순 제 이야기라 이 글은 여기서 마칩니다....